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붉은 돼지 (紅の豚, 1992)




















1차 세계대전 이후로 급변하는 세계 정세가 이 애니메이션의 배경인데 비행정을
타고서 기관총을 쏘고 격추시키는 다소 폭력적인 내용을 코믹하고 판타지스럽게 
담아냈다 전쟁이라는 내용과 판타지한 요소들이 결합되니 색다른 장르가 된것같다 
중간중간 나오는 1900년대 이태리 거리나 자동차 그리고 주인공 돼지 포로코와
지나 의 복식도 눈여겨 볼만하다 만화라고 대충 만든게 아니라 왠만한 영화보다 훨씬 
디테일한면이 있는것같다 어쩌면 허접한 영화보다 만화가 몇배는 괜찮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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